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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기] 링컨 MKC, 프리미엄 못잖은 '이름값 SU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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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L피니스
작성일2018-11-08 10:25 | 신고

조회수 25 추천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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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일부발췌]

링컨은 미국 대통령 이름이면서 자동차브랜드다. 링컨 창립자 헨리 릴런드는 자신이 투표한 대통령 이름을 브랜드로 썼다. 1917년 설립된 링컨은 100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는 프리미엄 브랜드로 자리잡았다.

이번에 시승한 2019년형 링컨 MKC는 브랜드의 막내다. 크기는 현대 투싼보다 크고 르노삼성 QM6보다 작다. 하지만 멀리서 봐도 링컨 차임을 쉽게 알아차릴 수 있다. 브랜드 특유의 그릴과 헤드램프 디자인으로 어디서든 존재감을 드러낸다. 작은 차지만 고급스러운 느낌을 강조하려 애썼다. 어쨌든 ‘고급브랜드’를 표방하는 링컨이 만들어낸 소형SUV다.

◆힘 넘치는 막내

MKC는 2.0ℓ GTDI(가솔린터보직분사)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245마력(ps, @5500rpm), 최대토크 38.0㎏·m(@3000rpm)의 성능을 낸다. 여기에 6단 자동변속기가 맞물렸고 인텔리전트 올-휠드라이브(AWD)는 적응형 서스펜션과 함께 주행안정성을 높인다.

가속할 때는 터보랙이 있지만 거슬릴 정도는 아니다. 순간 움찔한 뒤 강력한 힘을 지속적으로 몰아친다. 고속도로에서의 추월가속도 만족스럽다. 하지만 거칠지 않다. 주행안정성이 뛰어난 편이어서 속도를 즐기기에도 충분하다.

[기사링크]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417&aid=0000354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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