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라이프]디젤 불황 속에서도 판매량 1~3위 기록한 수입 디젤차는 > 수입차토크

[오토라이프]디젤 불황 속에서도 판매량 1~3위 기록한 수입 디젤차는

페이지 정보

작성자L피니스
작성일2018-11-07 17:45 | 신고

조회수 43 추천수 0

본문

[기사일부발췌]
3년 전까지만 해도 국내에서 디젤차는 ‘저렴하고 연비 좋은 친환경 자동차’로 통했다. 지난 2010년 48만대 수준이었던 국내 디젤차 규모는 2015년 96만대를 기록, 두 배로 늘어났다. 하지만 2015년 아우디ㆍ폭스바겐의 ‘배출가스 조작’ 사건 이후 ‘연비는 디젤’이라는 이미지가 조작된 것이라는 의구심이 커졌다. 여기에 BMW 디젤차 화재 사건이 국내에서 크게 관심을 끌면서 ‘디젤차는 위험한 차’라는 이미지도 덧씌워졌다. 이런 영향으로 수입차 시장에서 지난 9월 기준 디젤차 점유율은 26.3%를 기록, 2010년(연간 기준 25.4%) 이후 8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6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에 따르면 지난 9월 한 달 기준 국내 수입 디젤차 중 판매량 1위를 기록한 차는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스포츠 TD4 SE(393대)다. 150마력의 디젤 엔진이 탑재된 TD4 SE는 랜드로버 라인업을 구매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에게 가장 진입장벽이 낮은 엔트리 모델(판매가격 5,980만원)로 꼽힌다. 올해(1~9월) 총 3,378대가 팔려, 랜드로버 판매 비중에서도 35%를 차지한다. 랜드로버코리아 관계자는 “SUV를 선호하는 국내 추세 속에 TD4 SE는 SUV 명가인 랜드로버의 명성을 경험할 수 있는 모델”이라며 “콤팩트 SUV로 실용성까지 겸비해 국내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많다”고 설명했다.

[기사링크]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469&aid=0000339592
추천 꾹 0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신고 게시물

[오토라이프]디젤 불황 속에서도 판매량 1~3위 기록한 수입 디젤차는

신고자

신고시간

2018-11-19 21:16:50

신고 분류
  • 개인정보 유출
  • 음란, 혐오, 법령위반
  • 분란조장 또는 허위사실 유포
  • 욕설 및 모욕적 언행
  • 낚시 및 도배
  • 해킹, 어뷰징 등
  • 해당 게시판에 부적합한 글
  • 기타
자세한 신고 사유

신고에 대해서는 운영방침에 입각하여 처리하며, 신고 내용이 부적절할 시 신고자에 대한 제재가 이뤄질 수 있습니다. 동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