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BMW, 수입차 1·2위 복귀…아우디, 할인효과 종료로 추락 > 수입차토크

벤츠·BMW, 수입차 1·2위 복귀…아우디, 할인효과 종료로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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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L피니스
작성일2018-11-08 10:12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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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일부발췌]

[뉴스토마토 김재홍 기자] 메르세데스-벤츠와 BMW가 1개월 만에 수입차 판매 1·2위에 복귀했다. 반면 9월 1·2위였던 아우디와 폭스바겐은 각각 15위와 5위로 추락했다.
 
5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벤츠는 지난달 6371대를 판매해 수입차 시장 1위에 올랐다. 벤츠는 8월까지 1위 자리를 지키다가, 9월 들어 재고 물량 부족 여파로 4위로 밀려났다. 벤츠가 고수하던 1위는 아우디가 차지했다. 하지만 10월 판매량이 전월(1943대)보다 227.9% 급증, 한 달 만에 다시 왕좌에 올랐다. 베스트셀링카 순위 1위에 오른 'E300' 모델이 효자 노릇을 해냈다. 벤츠는 전체 수입차 판매량 2만813대 중 30.6%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저력을 과시했다.

[기사링크]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855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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